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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 크리스마스의 꿈 & 2003 크리스마스의 꿈

2001 크리스마스의 꿈

기존의 작품 줄인형 콘서트의 “사계”에서 등장한 인형들이 성탄을 맞아 다시한번 앵콜 공연함으로 엄마와 아빠 그리고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것이다. 음악 전반은 캐롤이며 크리스 마스의 분위기를 물씬내는 라이브 무대가 이어진다.막과 장을 이루는 커다란 스토리는 성냥팔이 소녀의 이야기이다. 추운겨울 밤. 작은 꼬마 여자 아이의 성냥불 에서 부터 시작된다.  

첫 번째 성냥:종소리와 함께 꿈속으로 들어가는 소녀.종소리(아이들의 동심 )  
두 번째 성냥:강아지가 인도하는 캐롤의 노래 소리.캐롤 (가지고 싶은 꿈 )  
세 번째 성냥:노래하는 가수 아줌마의 노래.선물 ( 기쁨의 축제 )  
네 번째 성냥:색소폰을 부는 할아버지와의 만남. 크리스마스(따뜻한 밤의 정경)  
줄거리
Merry christmas!  
   성냥팔이 소녀의 스토리의 구성이지만은 아픈 기억의 성냥팔이 소녀의 꿈과는 달리 기쁘고 신나는 꿈들로 이루어 진다. 서정적이면서도 우리의 마음을 즐겁게 하는 잔잔한 캐롤들이 배경음악으로 깔리 면서 소녀는 눈내리는 추운 겨울밤 성냥불을 하나하나 켜본다.  

  첫 번째 성냥은 아이들의 동심의 꿈들이다. 장난스럽고 아기자기한 인형들의 작은 무대로 추위를 잊게 해준다. 여기서는 기존의 작품 “사계”에서 등장한 인형들이 캐롤의 음악에 맞추어 신나게 춤을 춘다.  

  두 번째 성냥은 인기리에 많은 박수를 받았던 엿장수가 등장한다. 하지만 성탄을 맞아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은 준비했다는데... 아이들은 갖가지 물건들로 다시 한번 엿장수 아저씨의 엿을 바꾸려한다.

  세 번째 성냥에서는 캐롤을 분위기있게 부르는 여가수의 노랫소리로부터 시작된다. 크리스마스만의 그 따뜻한 분위기와 감미로움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며 줄인형만이 아닌 손인형으로도 인형극의 절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품바”가족의 등장으로 또한번 관객과의 웃음의 대화가 이루어지고 함께 호흡하고 즐기게 되는 인형극의 또 다른 묘미를 맛볼 수 있다.  

  네 번째 성냥은 성냥팔이 소녀의 잔잔한 꿈이다.홀로 이 겨울을 보내야 하는 갈곳없는 소녀의 마음을 아는지 애처로우면서 쓸쓸한 색소폰소리가 들리면서 소녀는 잠이 든다. 하지만 색소폰을 부는 할아버지는 따뜻한 캐롤의 마음을 나누어 주며 이제 소녀가 꿈을 꾼것은 사라지는 것이 아닌 우리들 가슴속에 영원히 남는 선물이라는 것을 알게 해준다.  

  가족들과 함께 볼 때에 한 시간 동안 여러 가지의 다양한 인형들의 움직임과 여러 인형의 장르 그리고 여러 음악과 함께하는 것을 느끼게 만들며 인형극이 단순히 아이들만 보는 것이 아니라는 것에 대한 인식을 가지게 해준다.  

  크리스마스만의 그 넉넉함을 가지고 돌아갈 수 있게 하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2003 크리스마스의 꿈
  

   2003. 12.6 ~ 12.3 오후 7시 30분 (월 공연없음)정동극장 현대인형극회만 3세 이상 입장가S석 25,000원 / A석 20,000원

줄거리
소외당한 인형들이 창고 안에서 펼치는 음악과 춤의 라이브 콘서트 ~!
가족이 함께 환상적인 성탄과 희망을 함께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1막- '소녀의 꿈'
인형극 "크리스마스의 꿈"은 한 소녀의 평범하고 작은 꿈에서 이루어 지게 됩니다.
특별한 날 크리스마스에는 예전의 인형 보다 좀더 좋은 새 인형, 새 장남감을 선물 받고 싶어 하지요.
이렇게 매년 크리스마스때가 되면 낡은 인형들은 하나 둘씩 버림받게 됩니다.

2막 -'낡은 창고 속 그들만의 잔치'
주인의 곁을 떠난 인형들은 어느 낡은 창고 안에 쌓여만 갔지요.
그러나 주인의 무관심에 버려진 창고 안에는 상상할 수 도 없는 일들이 벌어졌습니다.
바로 인형들의 크리스마스 파티!
어느새 어두웠던 창고 안은 화려한 모습으로 바뀌고 인형들은 개성을 뽐내며 저마다의 크리스마스를 즐기게 됩니다. 어두운 무대는 알록달록한 인형들로 하나둘씩 채워지게 되고 화려한 조명과 생생한 LIVE음악은 크리스마스만의 들뜬 기분을 채워주게 됩니다.
창고안을 청소하는 털복숭이 인형,나팔 부는 병정 인형, 기타 치는 새 인형들은 앙증맞은 연주를 보여주고, 무대 위를 날아다니는 산타할아버지와 눈사람 인형의 재치는 관객에게 웃음을 줍니다.또한 산타 롹그룹의 파워넘치는 연주도 감상하실 수가 있죠.

3막 -'크리스마스의 꿈'
어느덧 밤은 깊어가고 창고안의 음악소리에 잠이 깬 소녀가 창고 안을 들여다 보게 됩니다.이때 인형들은 깜짝 놀라 그 자리에서 멈춰 버리게 되죠.
하지만 놀라지 마세요. 
오늘은 크리스마스입니다. 여러분의 소원이 이루어 진답니다.






    


성탄절과 연말을 맞이하여 온가족이 함께 따뜻하고 즐거운 송년을 보낼 수 있도록 무대에 올려지는 [2003 크리스마스의 꿈]은 더욱 신나고 환상적인 모습으로 크리스마스 최고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70년대의 아스라한 추억에서 2003년, 한해를 장식하는 경이로의 전이
공연장은 물론 TV도 흔치 않았던 시절, '부리부리박사', '짱구박사'를 만들어서 386세대들의 꿈을 키워주었던 현대인형극회가 이제 아이들에게 환상의 크리스마스를 선물합니다.
이번 작품은 정동극장이 황금겨자씨, 현대인형극회와 기획, 제작한 작품으로 KBS 방송작가의 탄탄한 희곡과 현대인형극회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어른들이 더 기다려온 '2003 크리스마스의 꿈'
가족이 함께 보낼 수 있는 성탄과 연말 프로그램은 해마다 반복적인 공연들의 일색이라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새롭게 선보이는 작품은 거의 없습니다.
인형극은 아이들의 전유물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이제 어른들도 공유할 수 있고 더 나아가 가족문화로 자리잡을 수 있는 공연으로 어른들이 더욱 기다려왔습니다.

한국의 토양 위에서 자라온 총체 인형극
요즈음 우리는 외국으로부터 들여온 많은 수입 인형극들의 홍수속에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인형극을 제외한 대부분의 작품이 비싼 공연료에도 불구하고 가족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주지 못했습니다.
이번에 기획된 '2003 크리스마스의 꿈'은 세계 속에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한국형 인형총체극으로 가족 모두에게 특별한 송년 선물이 될 수 있는 새로운 시도입니다.

독창적으로 제작된 인형과 라이브 연주로 어울어지는 눈과 귀가 즐거운 공연
이번 공연은 스토리나 쇼 어느 하나에 치우친 공연을 탈피하여 인형극이 보여줄 수 있는 모든 볼거리, 들을 거리의 한계를 뛰어넘습니다.
인형의 테크닉적인 면과 인형의 감정 연기, 그리고 독창적으로 제작된 인형의 다양함과 블랙라이트라는 특수조명을 이용한 인형의 리얼리티는 라이브음악과 함께 어울어져 관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합니다.

후원 : SBSi / 협찬 : 우노, OK포토
예술감독 : 조용석 / 연출 : 조윤진 / 작가 : 민재희 / 작곡 : 조정민 / 무대디자인 : 정윤정
음악연주 : 드럼- 백일기, 기타- 최형남, 베이스- 박종대, 키보드- 전지현
인형연기 : 최순이, 박미선, 김순옥, 방지훈, 오영균, 박후남, 노태현, 문은정
소녀 : 김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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