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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르노의 그림일기


브루노의 그림일기      

조용한 성격의 부르노 . 뚱뚱한 캘리 아줌마네의 충직한 개이다.  

하지만 충직하게 집을 지키는 일말고도 부르노의 하루는 특별하다.  

꽃을 가꾸는 일, 콧 노래를 부르며 시골길을 달리는 일, 비오는 날 뜨개질을 하고 커피 한잔의 여유를 부리는 일, 국제화 시대에 발맞추어 영어공부를 하는 등 부르노의 하루는 사람못지 않게 감성적이며 분위기 있다. 그러나 어느날 늘 조용한 취미 생활에 삶의 기쁨을 느끼고 사는 부르노에게 예기치 않은 일들이 일어난다. 그것은 옆집 담벼락에 새로 세들어 온 쥐돌이 크랙 때문이다.  

크랙과 함께 엉망진창이 된 일상을 꼼꼼하게 기입하여 일주일간의 일들을 관객에게 들려주는 부르노. 하지만 평범한 일들이 부르노의 일과가 될 수 없기에 월요일부터 일요일 까지   7가지 작은 주제를 가지고 극은 시작된다.  

월요일은 자연 ,화요일은 도덕,비가 오는 수요일은 부르노의 감성적인 면을 보여 준다.

목요일에 부르노는 늘 그랬던 것처럼 영어 공부를 한다. 이야기 속에서의 공부이므로 간단한 노래로 영어 퀴즈를 풀고 재미있는 시간을 가진다. 공부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관객으로 온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별이 빛나는 밤 이야기는 금요일날 펼쳐진다.  신나는 토요일 부르노의 일기의 마무리 격인 토요일은 음악회로 이루어 진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하루하루의 일과를 아이들이 일기를 쓰는 방식과 똑같게 시작한다.  

이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주인공 부르노를 늘 시끄러움과 정신없음으로 망쳐 버리는 크랙.  

이렇다할 대사는 하지 않지만 사고를 치고는 늘 웃음으로 마무리하는 캐릭터는 아이들에게 반복되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이외에도 여기저기서 약방의 감초처럼 등장하는 코러스들의 역할이 볼만하고 특별히 고안된 셋트가 만들어 내는 그림 같은 이미지들은 고정된 셋트의 한계를 넘어 자연스러운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게 한다. 주인공의 일상을 위해 작은 소품들이 등장하고 마치 그림 일기 같은 분위기를 내기 위해 많은 일러스트가 사용된다.  

또한 내용만을 전달하는 인형극이 아닌 현대인형극회가 늘 삽입하고 있는 음악과 함께 잔잔한 재미를 선사한다.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순서들이 숨어 있으며 친근한 노래의 선율과 주인공들이 뮤지컬 배우처럼 부르는 노랫가사들은 인형극이 그동안 보여 주지 못했던 면들을 보여준다.  

부르노와 크랙.  

이 두 주인공의 등장과 몇몇의 코러스 그리고 고정된 셋트이지만 그안에서 수없이 변하는 느낌들은 아이들로 하여금 그들의 부모로 하여금 시각적인 만족을 주면서도 귀로 들을 수 있는 예쁜 음악의 만족 그리고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의 재미로 70분을 훌쩍 넘길 것이다.  

현대인형극회가 이제까지 보여 주었던 고급적이면서도 새로운 접근 방식에 만족했던 관객이라면 적극 추천하고 싶다고 자신있게 말하고 싶다.  

브루노는?
브루노는 뚱뚱한 ‘캘리’ 아줌마의 조용하고 충직한 개입니다. 브루노는 꽃을 가꾸는 일, 콧노래를 부르며 시골길을 달리는 일,
비 오는 날 뜨개질을 하고 커피 한잔으로 여유를 부리는 일,
국제화 시대에 발맞추어 영어공부를 하고 살아갈 정도로 사람 못지않은
감수성으로 분위기 있게 하루하루를 조용한 취미 생활을 즐기는 것에
삶의 기쁨을 느끼며 특별하게 살아가며 삶을 즐길 줄 아는 개입니다.

    
크랙은?
  조용하고 단정한 브루노의 성격과는 달리 시끄럽게 말썽만 피우는 생쥐 크랙.
단 한마디의 대사도 없이 갑자기 나타나 평온한 브루노의 일상을 망쳐버리고 늘 “아하하하하”의 웃음으로만 마무리 하고 없어집니다.
그런 크랙이 조용한 취미 생활에 삶의 기쁨을 느끼고 사는 브루노의 옆집 담벼락에 새로 이사를 오면서 브루노의 고통이 시작됩니다.
친숙한 그림일기를 통해 자연,도덕,감성,영어,별자리의 의미,음악 등 각장마다 만나게 되는 다양한 주제 들은 공연을 통한 학습 효과를 기대 합니다.

  월요일에서 일요일까지 만나는 ‘브루노’의 그림일기는 각 요일마다 어린이들에게 교훈과 학습이 되는 7가지의 주제를 선보입니다.
브루노와 크랙의 사이에 일어나는 사건진행 속에서 월요일에는 자연, 화요일에는 질서, 목요일에는 영어, 금요일에는 별자리 등 다양한 재미와 감수성 및 상상력을 선사합니다.  
처음으로 접하는 퍼즐과 같은 신기한 무대와 많은 색상의 대비,그림자와 블랙 라이트라는 특수조명을 사용한 시각적인 다양한 볼거리!
  퍼즐과 도미노 방식을 접목시켜 상상력만으로 무한한 장면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신기한 무대에 그림자와 블랙라이트 조명 등을 결합하여 환상의 세계를 만들어냅니다.
조명과 무대만으로 움직이는 차, 인형‘브루노’가 심어 성장과정을 보여주는 꽃, 가랑비에서 소나기로 변하는 비, 비가 그친 뒤 현란한 색깔을 선보이는 무지개, 깜깜한 밤하늘에서 반짝이는 많은 별자리 등 하나의 무대에서 천개의 장면을 만날 수 있습니다.  
스피드한 진행과 다양한 음악으로 신나고 재미있는 인형들의 뮤지컬!
  이 공연은 ‘브루노의 그림일기’라는 스토리로 이야기가 진행되지만 클랙식, 락, 포크송 등 다양한 음악들이 어린이들의 귀를 즐겁게 해주고, 여러 가지 장르로 편곡된 동요는 친근함과 신선함을 느끼게 합니다.
또한 인형들이 흡사 살아있는 배우처럼 부르는 노래와 쇼적인 구성형식이 결합되어 선보이는 율동은 인형들이 펼치는 색다른 뮤지컬입니다.  



* 조윤진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1-10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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