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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UR SEASONS -- 사계

계절의 테마  

  이 줄인형 콘서트는 그 하나로써 많은 것을 내포하고 있다. 인형극의 모든 장르를 한 극 안에 소화를 시킬려면 그것을 통일 해 주는 연출이 필요 했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우리나라의 4계절이다. 4계절의 느낌속에 인형들의 순서가 결정이되었고 인형들은 그 속에서 저마다의 계절의 색을 노래 한다. 그 4계절의 느낌에서 중요 했던 매개물이 바로 “나무”였다. 나무는 그 하나로도 4계절의 냄새를 가지고 있다. 겨울부터 시작되어 완성의 느낌을 주는 가을까지 인형들은 통일된 세계속에 거하게 된다. 일반 관객들도 4계절의 느낌을 그대로 전달 받아 콘서트 ENDING 부분에서는 완성도 있는 인형극의 절정을 맛보고 돌아 간다.    


"사계"(FOUR SEASON)  

우리나라의 사계절에 맞는 각각의 느낌을 나무라는 계절의 매개체로 표현했으며 나무와 더불어 나비들 잠자리들 그리고 새...낙옆까지 여러 형상들이 나타 난다.

이는 인형극의 흐름을 하나로 표현하는데 아주 중요한 잣대로써 인형들의 계절에 맞는 느낌을 통일시켜준다. 더불어 인간의 희노애락을 계절에 맞게 표현 했다.

아무것도 없는 겨울에서의 사람의 생성으로 자연은 잠깐 혼란에 빠진다. 하지만 봄의 잔잔한 기지갬에 인형들은 자연과 누리는 기쁨으로 환호하고 기뻐한다. 이어 여름에 이어지는 절정은 여름이라는 계절속에 느껴지는 화려함을 극대화시켜 표현한다. 이어 모든것이 결실을 맺게 되는 가을에서는 풍부하고 웅장한 느낌을 살리고 완성된 작품을 보여준다. 독창적인 작품인 "사물놀이 ""마이클 잭슨""화관무"는 일본,싱가폴,대만,홍콩 등지에서도극찬을 받은 작품들이고 자체적인 개발에 의해 만든 작품이라 트허를 내어 우리나라 아니 세계에서는 유일무일한 인형이다.

"품바""엿장수"는 기존의 줄인형 콘서트의 춤과 음악적인 요소에 해학을 집어넣는 스토리 구성으로 철저한 라이브로 이루어져 관객들과 호흡하는 또하나의 흥겨움을 더한다.  

인형들과의 한시간의 축제. 한계절의 묘미를 잠깐동안 즐기게 된 관객들은 흐뭇한 표정으로 문을 나서게 될것이다.  

이땅에 인형극이 엄마아빠와 나의 공유될수 있는 문화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조용석 줄인형 콘서트는 계속될 것이다.  




openning:악기들의 연주  

제1막:겨울(무질서)  

아무것도 없는 황량함속에 사람의 생성되고. 자연은 혼란에 빠진다.그러나 봄을 기다리는 기쁨으로 회복하고 ,인간도 자연의 소산물임을 받아드린다.  

제2막:봄.(생명.희망)  

봄의 잔잔한 탄생으로 인형들은 자연과 누리는 기쁨으로 환호하고 기뻐한다. 화관무는 줄인형으로 볼수 없는 360。 회전되는 인형이다  

이어 등장하는 트럼펫 인형은 음료수 재활용품으로 이루어져 있다. 블랙라이트의 특수 조명을 이용한 인형의 리얼한 움직임이 볼거리이며  

우리나라에서만 볼 수 있는 전통음식“엿”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장수는 아이들에게 고물을 가져오면 엿과 바꿔준다고 이야기 한다.  

아이들은 저마다 고물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들고 나오지만 관객이 볼때에는 웃음 자아내게 하는 터무니없는 것들뿐이다. 마지막에는 아이들과 함께 신나는 춤을 추고 마무리 한다. 음악 제목은 ”身土不二“란 한자어로 우리것이 좋다는 내용이다.  

제3막:여름(환희,절정)  

여름은 절정을 나타내게 된다.모든 것이 화려하고 분명해 지는 신나는 무대이다.엘비스 프레슬 리가 노래를 부르고 마이클잭슨이 춤을 춘다.이어 우리나라의 전통춤인 “부채춤”도 여름을 노래한다.  

제4막:가을(완성.결실)  

가을은 완성되고 풍부한 느낌으로 줄인형극의 완전한 모습을 보여 준다.하늘에선 낙옆이 떨어지고 새는 희망에 찬 날개짓을 한다. 특히 주목해야 할 것은 “사물놀이”다. 역시 우리나라 전통음악으로 네가지의 악기로 신나게 연주를 한다.네가지 악기는 저마다 성격을 나타내고 있다.이는 외국에서도 공연을 할때 많은 호평을 받았던 작품이다.  

  마지막으로 색소폰부는 인형은 조용석씨의 대표적인 인형이다. 거의30년의 세월을 함께한 인형은 그의 줄인형에 대한 애착과 열의를 보여준다.  

마지막 엔딩에서 이 미녀 인형은 “대니보이”를 연주한다.


* 조윤진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1-10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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